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The-K호텔서울이 피톤치드가 가득한 호텔에서 건강도 챙기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우선 공제회원들을 위해 8월까지
여름 객실 초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해당 객실은
디럭스 트윈이며, 회원 특별가로 주중(일~목)은 9만9천 원, 주말(금~토)은 11만9천 원, 여름 성수기 기간(7월 22일~8월 14일)에는
13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우첼로 조식 패키지는 디럭스 트윈 1박과 우첼로 조식뷔페 2인으로 구성되어
회원 할인가로 주중 14만8천 원, 주말 16만8천 원, 여름 성수기 기간 17만9천 원에 이용 가능하다.
우첼로 디너 패키지는
디럭스 트윈 1박과 우첼로 세미 뷔페(디너) 2인으로 구성되어 회원 할인가로 주중 17만1천 원, 주말 19만1천 원, 성수기 기간 20만2천
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더욱 분위기 있는 호캉스를 위해
와인&로맨스 패키지도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디럭스 트윈 1박과 함께 와인 2병을 제공하는 2인 전용 와인 패키지는 회원 특별가로 주중 12만1천 원, 주말 14만1천 원, 여름 성수기에는
15만2천 원에 이용할 수 있다. 앞선 세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호텔 내 피트니스 클럽 이용 시 50% 할인 혜택과 우첼로, 베이커리
카페 델리에서 식음료 15% 할인 혜택도 추가적으로 제공된다.
한편 호텔 내 넓은 정원 ‘우첼로 가든’에서 직접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우첼로 가든 바비큐도 준비되어 있다.
테이블 간격이 여유로워 가족, 연인끼리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고, 바비큐 운영 시간은 매주 목·금요일 저녁 18시~21시까지,
토·일요일은 점심 12시~15시까지, 저녁 18시~21시까지다. 모든 식사는 1일 전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공제회원은 식음료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단, 우천 시 및 혹서기 휴장기간(7월 24일~8월 16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그 외에도 세계 각국의 다양한 우수 와인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우첼로 와인 장터를 운영한다. 몰도바, 프랑스, 미국, 이탈리아 등 세계 각지의 레드·화이트·스파클링
와인 50여종이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단 와인은 테이크아웃 전용 상품으로 식음업장 내에서는 이용이 불가하다.
The-K호텔서울은 양재시민의 숲, 양재천 등 천혜의 자연환경이 호텔 내부의 넓은 녹지공간과 연결되어 있어 도심 속 바쁜 일상을 벗어나 편안하고
여유롭게 오감만족 휴식을 취하기에 제격인 공간이다. 호텔 옆 서초문화예술공원에는 메타세콰이어길을 비롯하여 43종 9만5천여 그루의 나무로
조성한 울창한 수림대가 형성되어 있어 산책로를 걸으며 자연의 상쾌한 향기와 함께 진정한 힐링을 즐길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The-K호텔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571-8100(The-K호텔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