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적인 교편생활을 하고 있는 나의 딸 스승의날 축하한다'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그자리에 계셨기에 지금의 우리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시절 그 때의 가르침 잊지 않고 깊이 새겨 제 인생을 살아가겠습니다.
막 신규교사로 6월달에 발령 받아 정신없이 나이스와 K에듀파인에 부딪혀가며 배우던 날, 기간제 경력도 없어 매일 매일 학년부장님 찾아가서 배우러 다녔습니다. 항상 바쁘신 부장님께 죄송해하면서 찾아갔는데 그럴때마다 항상 부장님께서는 "뭐가 미안해, 처음인데 잘 하는 사람이 어딨어~ 2년만 지나도 자기가 나보다 더 잘 할거야" 라고 따뜻한 한 마디를 해주셨던게 기억이 납니다. 부장님을 비롯하여 좋은 동료 선생님들께 배운 덕분에 3년이 지난 ...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24년은 제게 무척 힘든 한 해였습니다. 이유를 알수없는 사건의 연속이었거든요. 그때, 교감선생님의 한마디. '선생님은... 괜찮아요?' 힘들어 쓰러질것 같은걸, 눈물을 꾹꾹 누르며 출퇴근을 반복하던때.. 그한마디에 울음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그냥 예기치 않은 주변일들로 힘들어 일주일넘게 잠도 못자고 쫓아 다니던 내자신의 모습이 그질문을 듣는데 눈앞을 스치며 눈물이 왈칵. 흔한 안부묻는 그 한마디가, 그냥 위로가 되는 한마디로 훅 들...
다 괜찮다. 쉬아가도 괜찮고 가지않아도 괜찮고. 너가 가는 그 모든 길을 응원할께.
선생님 잘 지내시죠? 제가 무엇인가 하려고 하면 항상 격려와 응원을 해주셔서 지금도 새로운 현장에서 교사로서 즐거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응원이 한 사람은 인생을 바꾸듯, 저도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힘든 교직생활을 하고 있지만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또 우리를 움직이는 힘이 되네요. 선생님들, 우리 힘내보아요^^
선생님의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도움으로 이렇게 잘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맛있는 급식이라며 항상 맛있게 먹어주시는 쌤들과 우리 전학년 귀염둥이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나의 멘토였던 지금의 제가 있었 습니다 부장님 항상 건강하십쇼
"선생님 학교 오는게 정말 좋아요!" 학생의 한 마디에 다시 힘을 내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