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자 퇴직때까지. 고고고
2년 후 퇴직입니다 30년 교직생활 정말 즐겁고 좋았습니다 이제 저는 처음 가보는 길을 가보려고 합니다 한 번도 가본적이 없는 길입니다 방항감각도 매우 서툴고 이 길을 가야만하는지 또 이 길이 맞는지 저도 어리둥절 합니다 저는 이제 숙제같은 삶이 아니고 축제같은 삶을 살아 가려고 합니다 더디 간다고 혼 낼 사람 없으니 천천히 산책하듯이 가고자 합니다
피터지게 살었던 젊움울 뒤로 헌채 나룰 위한 새 삶에 격려해주고 싶어서요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열심히 산 열심히 살아야 할 나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올해 결혼 30주년을 자축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퇴직 2년을 맞이한 류정희 화이팅
30년동안 유아교육을 위해 열심히 일했고 지금은 이직해서 4년간 봉사하면서 새로운일을 열심히하고 있는 나에게 선물을 주고 싶습니다.
갑작스런 집사람의 뇌종양 수술로 인한 후유증으로 재활병원에 장기입원중인데 병원비 지출로 다달이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축은 든든한 마음의 안심 은행
아름다운 세상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고 새로운 무언가를 위한 꿈을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고 희망을 잃지 않고 끝까지 나아가는 삶이 되면서 아름다운 삶의 마지막에 다다랐을 때 더 이상의 미련없이 최선을 다 한 삶이었노라고 말할 수 있는 나가 되기를 바랍니다
올해 유방암 판정을 받고 4월에 수술하고 7~8월에 방사선 치료를 20회 받고 지금도 열심히 씩씩하게 잘 견디고 버텨준 저한테 주고 싶습니다.
여기까지 아름답게 살아온 나에게 선물해 주고 싶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