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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22 Vol.53

한국교직원공제회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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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나누기

| 삶의 깨우침을 주는 멘토, 추억과 공감을 나누는 회원들의 이야기
  • The-K 예술가

    매양 추위 속에 해는 가고 오는 거지만 새해는 그런대로 따스하게 맞을 일이다

    연가리, 겨울 소견 | 양현모 (前 수명고등학교) | 작가 노트 :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연가리. 백두대간에서 진동계곡으로 흐르는 삼둔 사가리 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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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속의 The-K

    공제회원 22인의 ‘임인년’ 삼행시 버킷리스트

    ‘임인년(壬寅年)’ 한 자 한 자에 희망찬 2022년의 소망을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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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세이

    내 어린 시절 고향마을의 사계

    어릴 적 우리 집은 큰 마당과 사립문이 있었다. 평소에는 대부분 안방과 뒷방을 사용했고, 사랑방은 대부분 농작물을 보관하는 용도였다. 인정 많은 어머니는 사랑방을 그렇게 사용하는 것이 안타까웠는지 오갈 데 없는 사람이나 물건 을 팔러 온 분에게도 사랑방을 내어주곤 하셨다. 많은 분이 그 사랑방을 거쳐 갔는데 언제나 무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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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사람 좋은 생각

    진정한 나로 다시 살기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한성열 명예교수

    누구나 살아가며 한 번쯤 마음이 무너질 때가 있다. 세상에 홀로 던져진 듯한 외로움과 스스로 쓸모없는 존재 같다는 자괴감에 시달리기도 한다.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를 코로 나19 팬데믹으로 미래에 대한 기대마저 쉽게 거두게 되는 요즘, 과연 나는 누구이며, 어 떻게 살아야 할까. 그 복잡한 마음을, 한성열 교수는 진심으로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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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 속 숨은 영웅

    “살되, 네 삶을 살아라!”
    독립운동가이자, 여성 인권을 위해 헌신한 교육자 차미리사 선생

    우리 사회의 청년들은 동물권, 소수자의 인권과 함께 여성 인권 신장에 대해 높은 관심을 두고 있다. 이는 현대에 이르러서도 여성 인권에 대한 사회적인 합의와 공감대가 아직 부족하다는 사실의 방증이기도 하다. 하물며 지금으로부터 150여 년 전 태어나 일제강점기를 살아야 했던 여성들의 삶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을 만큼 엄혹했을 것이다. 이런 환경에서도 여성의 권리를 신장해야 함을 주장하고, 여성 교육 확대를 온몸으로 실천했으며, 조국 독립의 당위성을 외치고 현장에서 투쟁한 사람이 있었다. 바로 차미리사(1879~1955) 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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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어렸을 적에

    즐거웠던 놀이의 추억

    어린 시절 학교 운동장에 나가면 친구들과 어울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다. 그 기억들은 세월이 한참 지난 지금도 머릿속에 생생히 남아 있다. 아이 들은 재미있는 놀이를 하면서 몸과 마음이 성장한다. 지금으로부터 50여 년 전 학교 운동장에는 그네, 철봉, 시소 같은 놀이 기구가 있었다. 하고 싶은 아이는 많은데 놀이 기구는 부족해 좀처럼 자기 차례가 오기 어려웠다. 미끄럼틀을 타겠다고 수업이 끝나자마자 달려 나와 길게 줄을 서기도 했다. 힘에 밀려 놀이 기구를 포기하는 아이도 많았다. 하지만 그렇다고 노는 걸 마다할 리는 없다. 친구들과 함께 놀이 기구 대신 맨손 놀이를 했다. 딱지 먹기, 비석 치기, 자치기, 구슬치기, 말뚝박기 등 활동 적인 놀이와 공기놀이, 줄넘기, 사방치기 등도 즐겼다. 명절에도 다 같이 모여 윷놀이를 하며 논 기억이 있다. 놀이를 하며 아이들은 우정을 쌓고 추억을 만든다. 어른이 되어 만나도 어릴 때 놀던 기억을 곱씹으며 이야기를 나누고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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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 더하기

| 변화하는 교육 현장을 함께 고민하고 배워보는 교육 이야기 & 세대별 맞춤 콘텐츠
  • 오늘의 학교

    교육을 바꾸고 아이를 성장시키는 공간의 힘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 유현준 교수

    졸업한 학교의 이름은 달라도 우리 기억 속 교실은 대부분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앞뒤로 난 문, 안팎의 경계를 지키는 네모난 창문, 칠판을 향해 정렬된 책상. 아버지가 다닌 학교와 내가 다닌 학교도 과밀(過密)의 차이만 있을 뿐 크게 다르지 않다. 세상은 바뀌었는데 학교는 바뀌지 않았다. 유현준 교수는 “교육이 바뀌려면 공간이 바뀌어야 한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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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공간 혁신, 네모난 교실에서 더 큰 꿈을 꾸게 하다
    이제는 학교를 ‘삶의 터전’으로

    사회학자 미셸 푸코는 저서 「감시와 처벌」에서 “학교 공간이 교도소와 유사하다”라고 한 바 있다. 회색 시멘트로 이뤄진 건물 장벽, 높은 담벼락, 하나같이 네모난 교실 등 학교 건물의 생김새가 묘하게 감옥을 닮았다는 말이다. 다소 거친 표현이지만 사회학자의 관점에서 학교가 지닌 ‘공간성’을 분석한 것이다. 네모진 공간에 맞춰 사람을 체계적으로 길들여 표준화한다는 것도 시사점을 주고, 공간이 가진 민주성과 비민주성에 관해 생각하게 한다. 우리의 교육 현장에도 이제 공간에 대한 고민이 진지하게 논의되고 있다. 교육 공간의 주인인 학생들에게 교실을 삶의 터전으로, 통제가 아닌 창조의 원천으로 돌려주려는 노력이 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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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 잡(job)자

    과거와 미래를 잇는 마법사
    디지털 헤리티지 전문가

    인류가 문명을 이룩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기록’이다. 기술의 혁신은 문자로, 그림으로, 사진으로 기록되어 온 문화유산들을 디지털 데이터로 담아내고 구현될 수 있게 됐다. 이런 배경으로 떠오르는 직업이 바로 ‘디지털 헤리티지 전문가’이다. 손상된 문화재를 가상현실 또는 증강현실 같은 디지털 기술로 보존 및 복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인류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문화 전문가이면서 첨단 미래 기술력을 구현 하는 디지털 전문가이기도 하다. 과거와 미래를 잇는 매력적인 직업, 디지털 헤리티지 전문가에 대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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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 너머 꿈

    과학의 숲으로, 지혜의 봄으로
    교육부 학교정책과 이승택 교육연구사

    사람은 누구나 저마다의 ‘한 글자’를 가슴에 품고 산다. 어떤 이는 ‘돈’이나 ‘일’을, 누군가는 ‘벗’이나 ‘꿈’을 인생의 과제로 안고 지낸다. 지난 2월까지 과학 교사로 근무한 이승택 교육연구사에게 그 한 글자는 다름 아닌 ‘왜?’다. 과학 교사로서 학생들의 ‘왜’라는 호기심을 소중히 지켜주고자 그는 마음 맞는 교사들과 학습공동체를 꾸렸다. 탐구하는 과학 교사로서, 행정가로서 과학자 양성을 꿈꾸는 그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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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 상담소

    코로나19 시대 슬기로운 부모 생활

    코로나19로 비대면 가정학습이 늘면서 자녀들의 문제 행동으로 인한 갈등도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문제 행동을 발견하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 언행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잔소리를 하거나 화를 내면 부모의 역할은 수렁에 빠지고 만다. 그렇다고 가만히 두고 볼 수도 없다. 자녀가 처한 상황과 아이의 성향, 시기와 방향성 등을 모두 고려해서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한다. 무엇보다 자녀에게 영향을 미치는 상황적인 요소도 파악할 수 있는 안목과 지혜가 필요하다. 실타래처럼 엉켜버린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첫걸음은 여기서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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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 이모작

    우리 마음의 고향, 동요를 지킵니다
    동요 지킴이 이홍재 회원

    교사가 된 후로 그는 평생 오선지 위에서 살았다. 건반을 짚듯 아이들의 아픈 곳을 짚어주고, 음을 이어 멜로디를 만들 듯 아이들에게 길을 내어주며 살았다. 함께 목청껏 부르던 동요는 아이들과 교사를 잇는 끈이 되고, 추억이 되고, 고향이 되어 영원히 마음속에 살아 있다. 그렇게 평생 화음 속에서 살았더니 동요가 나이 들지 않듯 그도 만년 청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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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곱하기

| 힐링을 전하고 행복한 삶의 방식을 제안하는 라이프 스타일 정보
  • 방방곡곡 숨은 명소

    동해의 매력, 일출 명소 삼척

    조선 선비의 동해안 기행은 늘 삼척에서 출발했다. 동해안이 보여주는 모든 매력을 지녔을 뿐 아니라, 삼척 죽서루는 관동팔경 중 제1경으로 꼽히기 때문이다. 2022년에도 삼척은 아주 매력적인 여행지다. 겨울에 추천하는 여행 코스 중 하나는 동해안을 따라 길게 늘어선 7번 국도를 달리는 것이다. 이 7번 국도 동해안 여행의 매력적인 기착지가 바로 삼척이다. KTX-이음(국내 기술로 만든 저탄소 친환경 준고속열차)이 동해역까지 연장돼 동해까지는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지만, 삼척이나 울진은 아직도 ‘마음의 오지’로 남아 있는 곳이다. 대부분 사람은 영동고속도로를 따라 달리다 동해안에 닿으면 핸들을 왼쪽으로 꺾는다. 그러고는 강릉과 양양, 속초로 향한다. 오른쪽으로 꺾는다고 해도 정동진까지다. 하지만 오른쪽으로 조금 더 달리면 한적한 동해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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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워드로 읽는 시사

    나와 지구를 위한 새로운 게임 체인저
    신념이 소비가 되는 ‘비거노믹스’

    세계적으로 건강과 환경, 윤리적 가치에 중점을 둔 소비가 늘고 있다. 그중에서도 동물 착취에 반대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채식주의를 실천하고 가죽 제 품이나 양모, 오리 털, 동물 화학 실험에 반대하는 ‘비거니즘’에 대한 관심이 많이 증가했다. 국내 채식 인구도 10년 새 열 배가 늘었고, MZ 세대를 중심 으로 한 비거니즘의 실천은 관련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이제 비건 산업은 ‘비거노믹스’라는 이름으로 혁신적 문화 현상의 하나로써 설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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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똑! 트렌드 경제

    키워드로 보는 2022년 경제 전망

    LG경제연구원은 ‘국내 경제 전망’ 보고서에서 2021년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3.9%, 2022년은 2.8%로 전망했다. 올해 경제성장률을 보면 IMF가 예 상한 3.3%나 한국은행과 OECD가 전망한 3.0%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세계적으로 ‘일상으로의 복귀’ 움 직임이 시행된다면 서비스·소비 회복과 주택 건설 착공 등의 증가를 기대해볼 만하다. 결국, 변수는 코로나19의 확산세가 될 것이다. 과연 2022년 대 한민국 경제는 어디로 나아갈 것인가. 2022년 경제를 가늠할 키워드를 짚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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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한 집밥

    한 살 더 먹은 기념으로 새해 첫날 먹는 특별식
    개성 있는 고명으로 특색을 살린 지역별 떡국 요리법

    새해 첫날이면 아침상에 어김없이 올라오는 음식이 있다. 바로 떡국. 우리 선조들은 나이를 한 살 더 먹는 떡이라고 해서 ‘첨세병(添歲餠)’이라고도 불렀다.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마음에 어린 아이들 중에는 떡국을 두 그릇씩 먹는 아이들도 있었다. 그런데 우리는 언제부터 새해에 떡국을 먹었을까? 떡국의 유래와 함께 다양한 떡국 요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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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Y 리사이클링

    의류 폐기물의 불편한 진실
    오래 입고 고쳐 입고 나눠 입는 슬로 패션 실천하기

    우리가 매일 입고 생활하는 의류는 전체 생활비의 중요한 지출 품목입니다. 패스트 패션 브랜드들이 세계적 인기를 얻으면서 옷의 수명 주기가 더 짧아지고 있는데요, 문제는 이렇게 버려지는 의류 가운데 재활용되는 비율은 극히 일부라는 점입니다. 세계경제포럼(WEF)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매 년 생산된 직물의 85%가 버려지고 있으며, 1초에 트럭 한 대 분량의 의류 폐기물이 태워지거나 매립된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지구온난화를 불러 오는 치명적인 온실가스가 배출되고, 매립지에 묻힌 옷은 이산화탄소와 메탄 등 유독가스를 배출합니다. 결국 쓰레기로 버려진 의류 폐기물은 환경 오염의 주범이 되는 것이 현실인데요, 이번 호에서는 낡거나 입지 않는 옷을 버리는 대신 인테리어 소품으로 업사이클링하는 방법을 통해 작지만 의 미 있는 의류 재활용을 제안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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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들의 일상과 함께하는 한국교직원공제회의 최신 정보와 주요 소식 & 이벤트
  • The-K Focus 1

    2021년 한국교직원공제회 제111회 대의원회 개최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지난 11월 25일, The-K 타워에서 제111회 대의원회를 개최하여 「2022년도 기본운영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번 대의원회는 The-K호텔경주에서 개최된 2019년 11월 제110회 대의원회 개최 이후 약 2년 만에 이 루어진 현장 개최로, 김상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을 비롯하여 경영전략기획실장 등 관계임직원 및 대의원 56명이 참 석했으며, 2021년도 공제회 주요 경영현황·2022년도 감사계획보고, 2022년도 예산안 심의에 이어 대의원들의 질의·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자리였습니다. 최근 2년여 간 코로나19의 심각성으로 인해 서면결의 또는 지역별 간담회 방식 으로 개최해 왔으며, 지난 2~3월에는 회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지역밀착경영의 일환으로 회원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전국 17개 지역별 대의원 간담회를 총 11회에 걸쳐 개최한 바 있습니다. 제111회 대의원회 현장의 이야기를 더 많은 전 국의 회원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The-K 매거진」을 통해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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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K Focus 2

    미리 보는 The-K 행복서비스 연간 시즌별 모음집

    The-K 행복서비스는 한국교직원공제회 회원님들의 삶에 특별한 행복을 드리는 공제회 생활·문화 복지서비스 브랜드로 ‘일상의 모든 순간이 더 행복해지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문화·예술·스포츠 등 오직 회원님만을 위한 고품격 문화복지 행사를 연중 개최하고 있습니다. 처음의 기쁨과 설렘이 평생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2011년부터 2021년까지 회원 여러분과 함께한 문화복지 행사, The-K 행복 서비스의 2022년 일정을 미리 한 번에, 한눈에 만나보실 수 있도록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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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K Focus 3

    2022년, 공제회 새. 롭. 게 달라지는 것

    한국교직원공제회는 회원님의 생활 안정과 복리 증진을 위해 퇴직 후 건강하고 든든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노후생활자금 마련을 위한 저축제도와 안정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대여, 보험 제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일상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드리기 위해 ‘The-K 행복서비스’는 매년 더욱 더 다채롭고 새로운 모습으로 회원님께 다가가고 있습니다. 「The-K 매거진」을 통해 2022년 새롭게 달라지는 각종 제도·보험·복지 주요 혜택을 안내해드립니다. 오직 회원님만을 위해 마련한 맞춤 서비스로 2022년을 풍성하고 특별하게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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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K Focus 4

    2021년 The-K 브랜드 캠페인 이벤트 우수작을 소개합니다.

    일상 속 너무나 당연했기에 잊고 있었던 사람·공간·순간의 소중함. 우리 곁에 늘 있는 만큼 소중함을 알지 못했던 것을 다시 한번 돌아보면 어떨까요? 지난 10~11월,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그동안 잊고 지낸 소중한 것을 위한 교육 가족 여러분의 감성을 딱 한 줄, 30자 이내로 표현하는 The-K 브랜드 캠페인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The-K 매거진」의 지면을 빌려 회원 여러분의 다채로운 이야기와 감성이 담긴 아름답고 귀한 문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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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K News

    공제회 주요 소식 & 이벤트

    회원 정보 연락처를 확인해보세요 | 장기저축급여 납입현황 모바일 발송 안내 |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장기저축급여 가입 회원(2021년 12월 기준)을 대상으로 2021년 12월 31일까지의 장기저축급여 납입현황 안내문을 모바일(카카오 알림톡 또는 문자)로 2월 초 발송할 예정이다. 본 안내문에는 회원의 2021년 12월 기준 장기저축급여 납입현황, 현재 가입한 구좌 기준 퇴직가정급여금, 최대 구좌로 증좌 했을 시 퇴직가정급여금 등의 정보가 제공된다. 정확한 안내를 받기 위해서는 공제회 홈페이지 ‘마이페이지’ 창구에서 휴대전화 번호 등의 회원 정보가 잘 기재되었는지 확인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제회 홈페이지 참조.
    한국교직원공제회 장기저축급여 제도는 회원의 노후 생활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높은 급여율(이자율)을 적용하여 설계된 장기 저축상품(적금형)이다. 장기저축급여에 가입하면 회원자격이 부여됨과 동시에 다양한 복지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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